강민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가을 여신이 됐다.
27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해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살고 싶다 여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니트를 입고 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민경은 벌써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또 강민경은 블루 렌즈를 착용하고 오묘한 눈빛을 보여준다. 강민경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료한 바 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