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시영이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7일 개인 계정에 "캠핑에 너무 빠져버린 정윤이 때문에 만삭 엄마 조금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시영, 조정윤./소셜미디어이어 홀로 차 위에 있는 모습과 함게 “캠핑은 항상 행복하지. 특히 셋팅 다 끝내놓고 혼자 있는 시간은 더더욱”이라고 했다.
앞서 이시영은 최근 미국에서 할리데이비슨을 렌트해 200㎞ 롱아일랜드 장거리 투어하고 돌아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외식사업가 조승현 씨와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지만 올해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달 8일 이시영은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