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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 앞에서 조신한 척 내숭 떨었는데

ㅇㅇ |2025.08.27 21:00
조회 390 |추천 0
그렇게 조심스럽게 호감 표현해도
딱잘라서 선 긋더니

못해먹겠어서 맘 접으니까
이제와서 찝적거리는 거 뭐냐

오늘도 갑자기 지하철에서 말 걸면서
집에 가서 뭐할 거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짜증만 나서
귀멸의 칼날 극장판 보러 간다 하고
(구)짝남 어버버하는 동안 ㅅㄱ하고 내림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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