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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13㎏ 빼더니 자화자찬 “핏이 아주 예술이야” 민낯의 가을 여신

쓰니 |2025.08.28 13:33
조회 19 |추천 0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옷핏에 대만족했다.

손담비는 8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핏이 아주 예술이야. 너무 이뻐 가을에 딱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한 브랜드로부터 선물받은 옷을 피팅해보고 있다. 옷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손담비는 셀프 만족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낸다. 불과 약 4개월 전 아이를 낳았다고는 믿기지 않는 홀쭉한 배와 각선미,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아직 더위가 완벽히 가시지 않은 날씨에 한발 앞서 자아내는 가을 여신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손담비는 전치태반으로 인해 지난 4월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출산 후 13㎏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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