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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ATEEZ) 종호, 두린이 출신의 시구

쓰니 |2025.08.28 13:39
조회 94 |추천 0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에이티즈(ATEEZ) 종호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두산베어스의 오랜 팬인 종호는 승리 기원 시구자로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 공연을 끝으로 2025 북미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의 막을 내렸다. 오는 9월 17일 일본 정규 2집 '애쉬스 투 라이트(Ashes to Light)'를 발매한다.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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