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댄데 십대판 글쓴거 미안.. ㅠ 여기가 사람들 많은거같아서
인문계 졸업하고 고3때 미용으로 위탁가서 헤어 준비하다가 다 포기하고 대학도 안가고 20살때 1간호조무사 1년해서 따다가 21살때 방사선과 들어가서 하다가 1년 하고 휴학중이야.. 그렇게 22살때 방황하다가 걍 컴퓨터 자격증 두개따고 편의점 알바하다가 학교는 또 휴학신청해서 지금은 사무보조 알바하다가 결국 다시 미용으로 돌아가서 피부미용 자격증 취득한 상태여.. ㅠ 가정사는 안 좋아서 나 혼자 나와 살다가 지금 백수라 너무 힘들어서 말할데도 없구 에휴 여기다가 글 올린다 .. ㅠ 애초에 학생때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었어서 학교공부가 너무 어려웠어 그래서 벽 느끼고 휴학하구 지금도 돌아가기가 너무 두려워 지금은 피부미용쪽으로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 상태야 ... ㅠ 요즘 불경기라 취업도 어렵고 할튼 뭐가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