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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8.29 00:09
조회 353 |추천 9
그 사람은
봄을 닮아
푸릇하게 빛이나서
나의 마음도 파랗게 물들이곤
평생 슬픔 속에 갇혀
벗어나지도 나아가지도 못하게..
추천수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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