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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 알바 도전” 한가인, 편의점 2시간 근무 “20,060원 벌어”(자유부인)

쓰니 |2025.08.29 10:13
조회 33 |추천 0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가인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8월 28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이 편의점 알바를 하면 벌어지는 일 (조카 최초공개, 요즘 편의점 꿀조합)'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오늘 알바를 하러 왔다"며 "어릴 때 일찍 데뷔해서 알바를 많이 못 해봤다"고 밝혔다.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 캡처

이어 "중학교 때 언니가 엄마 생신 때 알바를 해서 선물을 사자고 했다. 우동집에서 우동 나르는 알바를 했었는데, 30년 만에 하는 도전이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가인은 조카가 아르바이트하는 편의점에서 2시간 동안 '알바생'으로 근무했다. 시급이 10,030원인 아르바이트였기에 한가인은 20,060원을 일급으로 받았고 "이건 진짜 못 쓰겠다"며 감격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한가인은 조카와 함께 편의점에서 요즘 유행하는 음식을 구매한 뒤 꿀조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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