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가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주연이 영화 시사회 보러 총총 달려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 조합 처음이지?”라며 이주연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근황을 알렸다.
이어 가희는 “주연아 너무 수고했다”며 “영화 ‘김치’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이주연과 이가은, 정아까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김치’ 시사회를 기념해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이주연과 그의 옆에 나란히 서있는 가희, 이가은, 정아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이주연은 가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고마워 멤버들”, “우리 언니들”이라고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멤버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주연은 “정말 많은 꽃도 받고 응원도 받고 너무 감사한 날”이라고 전했다.
앞서 가희와 정아,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New School Girl’로 데뷔했으며, 이가은은 지난 2012년 싱글 5집 ‘FLASHBACK’으로 데뷔해 활동을 펼쳤다. 현재 네 멤버들 모두 애프터스쿨을 졸업하고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22년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마마돌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