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비위를 못 맞추고기분을 맞추지 못하면성인 자녀들 역시강제 입원되는 시나리오를벗어나기 어렵게 된다
부모님이 힘들다고 하면그 한마디로 성인 자녀의 인생 계획은 무산되는 것으로추정된다.국가가 나서서 부모의 그러한 학대를전폭적으로 지원하며깡패 국가로서의 면모를내국인들을 상대로 갖추어 나가고 있다고 보인다.정부, 국회, 사법부는 그 깡패짓을정신질환자들에게 해나가고그에 돈을 벌어들이는 대한의사협회 등은각별히 국힘과 가까워 보인다
문제는 이러한 아동 학대가사실은 그 집안을 강탈한 도둑들이나날강도들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친일 군사 독재 정권들은 국민들의 상속 재산 마저 숨기고이를 통지하지 않는 등후손들이 기회를 다 잃고 살아부모가 자녀를 학대하지만그 학대에 대한 인지를 거부하는 의료 사회의 입장에동조한다.
후손들이 다 죽어 멸문지화하는 가운데국고 환수나 상속 재산을 노리는다른 이들에게 재산을 넘기는 중이다.그것은 현재 진행형으로 파악되고 있다.전산 시스템 하나 바로 잡는 잘된 코딩으로 원래의 주인들에게 돌려 주려면친일 재산 환수나 군사 독재 정권의 부당한 재산들이환수될 위험이 크기 때문으로 보이며장동혁이 이끄는 국힘당은 그 정치적 뒷배가 되는 것으로타당하게 추정할 수 있다정부 인사들이 전부 친일 망언, 군사 독재 찬양 미화에 나섰고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이러한 추론은매우 타당하고도 이를 넘어서 상당한 정당성을 확보하는 수준에 육박한다.그런 나라가 자유 대한민국이며 자유 대한을 외치는 사람들이그 정치적 진원지가 된다.자유 대한 사람들, 자유 대한민국 사람들은그렇게 남의 재산을 부당하게 강탈하는 것을 좋아하던 정치지도자들을 찬양 미화하는 경향이 크고자신들 가운데에서도 그렇게 사는 사람들에 같이 눈감아 주는사례도 발견된다.
그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예수 믿고 지옥가는 숫자는 많다고 예수님께서 지적하셨다.마태 7,21-23이 그 장면이다.
그들은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될 것이다.그들이 그것이 하나님의 의를 얻은 기독교 성도들을정죄하는 일로서오히려 그 잘못을 지적하는 이들이 자기들의 하나님 앞에죄를 짓고 있기 때문이라고 자신들의 마수를 드러낸다.그들은 더러운 영들에 사로 잡혀 살아가다가멸망에 이르고야 마는 것으로 보인다마태 7,21-23에서 앞부분은 기독교 성도라는 사람들의믿음 생활이 잘 기술되어 있고 그렇게 살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기독교 성도라는개신교 사람들은 마태 7,21-23의 후반부에서 철저히 단죄되고 있다.
이런 가르침을 바로 받아들이지 못하도록마귀떼를 따라 여러 갈래의 저항의 노선들은교묘하게 제각각 특정 구절을 특화하여이런 구절들의 의미를 바로 잡는 다른 구절들을 사문화하고배제하면서 다양한 교파들을 만들어 나가는창의적 고집을 피우며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틀리다고 이야기한다.
교회 나가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지라는 기쁨과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고백과 찬양에도 불구하고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그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은잘못으로 지적하시며그들에게 구원은 없다고선포되고 있는 이 가르침은성경 전반에 대한 이해에서 타당하고 정당한 근거를 늘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