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윤정, CG라 해도 믿을 얼굴천재..고혹적 아름다움

쓰니 |2025.08.29 17:47
조회 81 |추천 0

 

 

사진=고윤정 채널

사진=고윤정 채널

사진=고윤정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윤정은 29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윤정은 인형이라 해도 믿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으며,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서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재가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올해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서 만난 슬기롭지 못한 시절의 우리들’이 우여곡절 끝에 슬기로워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역시 앞두고 있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