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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지 않을 오늘” 손예진, 아들맘 아닌 배우로 베니스 만끽중

쓰니 |2025.08.29 18:39
조회 31 |추천 0

 손예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예진이 베니스국제영화제를 만끽 중이다.

손예진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 차 방문한 이탈리아에서의 이모저모를 공개했다.

손예진 소셜 미디어

사진들과 함께 손예진은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겨야겠습니다"라 적었다.

손예진 소셜 미디어

함께 방문한 박찬욱 감독, 이병헌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6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최되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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