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인 배우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금슬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 짝꿍.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되는…그냥 바라만보아도 힘이 나는 그런 사람이…인교진 씨라서 다행입니다. 오래오래 같은 길을 찬찬히 걸어보아요…벌써 생일을 함께한 지도…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교진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 "0829 사랑하는 인교진씨 생일날"이라는 글씨를 정성스레 적어넣기까지. 인교진은 소이현의 생일 축하에 "나도나도 참…다행이고 행복하고 고마워 오래오래 걸어가보자"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에 화답했다. 인생의 '짝꿍'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에 5년 만에 재출연, 합방한 근황을 공개하며 금슬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처음에 합방을 다시 할 때는 불편하더라. 오빠 때문에 잠을 설치기도 하고. 조금 지나니까 부부라 사람 기척이 없으면 잠을 못 자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