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계약 7월말 만료고 4월달부터 미리 방 뺀다고 말했는데 세입자 ㅈㄴ 대충 구했는지 3달동안 세입자 2명 보러옴
7월부터 방 보러다니다가 맘에 드는 집에 계약금 100 걸었는데 새세입자 올때까지 보증금 못 준다해서 계약금 날림
보증금 돌려받고 싶으면 세입자 구하는거좀 도와달라해서 부동산들 연락돌려서 매물올리는 것도 내가함 근데 뜬금없이 세새입자 구하면 중개수수료는 내가 내야한다면서 (만기퇴실인데 ㅅㅂ) 헛소리해서 또 싸움
결국 내가 부동산에 다 올리고 에타에 글 올려서 새 세입자 구하고 보증금 저번주에 돌려받음 기숙사 등록 6월말이라 당연히 못했고 지금 필요한 위치 전세는 다 나가서 학교 근처에서 월세60내고 반지하 살거나 버스로 20분 거리 동네에 전세내고 살아야하는데 그냥 일단 통학하면서 양도나 새 매물 올라오는거 지켜보기로 함 ^^ 인생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