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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연애 못 하는 고통 호소 "너무 외로워 눈물 나"

쓰니 |2025.08.30 09:55
조회 28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가 솔로의 고통을 토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이선빈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여행' 2탄으로 강화도를 찾았다.

외포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고즈넉한 항구 동네를 찾고, 이선빈은 "비밀연애 하시는 분들이 오시기에 딱!"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비밀연애를 해본 입장에서 '비추'다. (사진) 찍히면 빼박이라서"라고 반대했다.

꽃게의 맛을 알게 된 곽튜브에게 전현무는 "이제 알았으니 여자친구한테 알려주면 되겠네"라며 연애하는 곽튜브를 놀렸다. 이어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선빈에게 "장기연애 꿀팁을 알려달라"고 청했다.

이선빈은 "만날 때마다 웃을 일이 생기고 편하고 재밌다. 코드가 진짜 잘 맞는다"며 "저희는 진짜 자유롭게 다닌다. 놀이공원도 많이 간다"고 답했다. 앞서 공개 열애해봤던 전현무는 "공개 연애를 하면 오히려 관심이 없으시다. 공개 연애의 장점이 그것"이라고 맞장구쳤다.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선빈은 "현무 선배를 위한 곡"이라며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렀다.

전현무는 "너무 외롭다.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하니"라는 가사를 언급하며 "진짜 직접적으로 때려버리네"라며 현타를 느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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