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8시 기차 탔어야하는데 아직도 안 일어났어...
자다가 아예 늦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두달만에 보는거고 얘도 아침일찍부터 오는거였으니까 엄청 화는 안 나는데 어떻게 그렇게 잠을 조절을 못하지?
나는 전날에 3시간 자서 밤낮 바꾸고 화장품 순서별로 두고 아침에 헬스장까지 일찍 일어나서 왔는데...
얘는 기대가 아예 없는 것 같애 매번 늦는거는 진짜....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 화는 안 나는데 어떻게 버릇 고치지 뭐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