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7세 이승연, 피부과 안 가도 돼…'테이프' 얼굴 리프팅 효과 "너무 예뻐져"

쓰니 |2025.08.30 13:18
조회 268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1968년생 이승연이 '테이프' 하나로 얼굴 리프팅 효과를 봤다.

이승연은 지난 29일 박태윤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메이크업 디자이너 박태윤은 이승연의 메이크업을 해주며 "즉각적인 리프팅 시술에 들어가겠다"며 투명 테이프로 눈가에 붙여줬다.

이승연은 "테이핑으로 (붙이니까) 뭔가 화가 나는 기분이다"며 눈라인이 올라가는 느낌을 비유했다.

"선이 깔끔해졌다"는 박태윤의 반응에 이승연은 거울에 얼굴을 비춘 후 "이건 방금 시술하고 나온 거다"고 깜짝 놀랐다.

이승연은 "눈쪽이 올라가니까 (턱이) 올라가는 착시효과가 있다"고 만족스러워하며 "이거 테이프 맛들리면 집에 있는 테이프 찾으러 애 방에 들어가는 거 아냐"라고 웃었다.

"진짜 페이스라인이 예뻐졌다. 눈이 더 커보인다"는 반응에 이승연은 "턱이 되게 중요하다. 머리끄덩이를 잡아 당기는 느낌이다"고 페이스 리프팅 효과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사진=박태윤 채널)

김예나 yenable@

Copyright ⓒ 앳스타일.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