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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첫째가 성인되면 41살, 이모님 안 쓰고 셋을 혼자 키워” (가보자고5)

쓰니 |2025.08.30 21:15
조회 58 |추천 0

 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율희가 20대 엄마로 체력을 자랑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돌싱 시스터즈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율희는 돌싱이 되면서 “원래 여렸는데 강해졌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애가 셋인데 20대”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율희는 “첫애가 초등학교 들어가도 20대다. 성인되면 41살”이라고 말했다.

MBN ‘가보자고5’ 캡처

홍현희는 “애가 20살에 41살?”이라며 놀랐고, 박은혜도 “내 친구 중에 빨리 키운 애가 있는데 너무 자유롭게 산다”고 부러워했다. 율희는 “확실히 회복력이 좋다”고 했다.

박은혜는 “나도 늦게 낳아서 애를 데리고 어디 다니기가 힘들다. 어리니까 체력이 좋을 거”라고 반응했고, 율희는 “이모님 안 쓰고 셋을 혼자 키웠다. 놀이동산도 혼자서 데리고 갔다. 면접 교섭할 때 캠핑도 다닌다”고 말했다.

율희 부모님은 1974년생이고 안정환은 빠른 1976년생. 박은혜가 안정환에 대해 “저보다 5살은 많으신 줄 알았다”며 놀라자 안정환은 “죄송한데 저 이번에 내려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사진=MBN ‘가보자고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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