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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강 관련포함]비주체적이고 관행적인 사고에 물들면

천주교의민단 |2025.08.31 04:03
조회 76 |추천 0
조국의 강을 어떻게 건너는가비주체적이고관행적 사고에 절어 있으면뭘 놓쳤는지도 못 찾는다그런 사회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배용 국가교육위 위원장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이런 분들이 만들어 놓는 것인데그것을 파악하는 것조차그 분들이 가라키는 친일 망언에 함몰되어 빠져서논의를 바로해내지 못하면그런 관행적 사고 속에서비주체적으로 흐름에 흘려나가는 식둥둥 떠서 떠가는 식으로인생이 가면서자기들이 남들도 그러니까정상이고나머지는 비정상이다잉여 인간이라는 소설책이 있다는데읽어보지는 않았는데그게 딱 걸린일장기 문화이고o o 이런 이름은그 일장기에서 o를 한 번 더 강조하는 내면을읽어내야 하지 않을까그 나머지 바깥은 안된다는 거지그 사람들은..그래서 몇 년 째 일 왜 안하느냐그러니까 재벌집 막내 아들이면 어떡하나?진짜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그래서 자기 기준에 순수성을 잃어야지어린이 예찬하고 있으면 되느냐언제 나이까지 그러는 것인데?그러면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문제가 있는 분이 되시고어린이 누리 교육 과정 선생님들도 문제가 있다는 식이니어디 학교 나오면 유치원 선생님 보고 뭐라고 하게 되고초등학교 선생님들께 뭐라고 하는 그런 이상한 비전문가 나온다..교육학이 따로 있는 이유가 있죠..예를 들어 공부를 잘해서 박사가 되었다고, 어린이들을 제대로 기를 수 있다면얼마나 좋겠어요..사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치원이라는 말이 일본식 한자말로 된 것이라서이름을 다들 바꿔야 하지만..그 이야기는 일단 여기까지 하고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조국의 강건널 수 없다그러니까 건너기 위해서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고
조국의 강은 왜 생기나도덕성 해이에서 오는 것이었다
김형석 관장의 기준으로 하면국민들이 고통스럽게 살아야 하는 것이
광복이 연합국의 승리로 거저 주어 졌다그 분은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이 거저 주어졌다의 문화권에서 오셨죠?천주교가 보는 이 구절하고김형석 관정의 종교 문화권 개신교에서 보는 것과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마르틴 루터는 고해성사가 너무 중노동이니까매일 4시간은 봐야 했다.중노동이죠 그렇게 되면준비하는 시간도 있을텐데하루종일 그러고 있는 것이니 병이라고 봐야죠..그것을 빼고 싶은데로마 10,9를 보고사람 말은 끝까지 다 들어봐야 하는데로마 10,17을 안보니그 다음에 개신교에 남은 그 말로마 캐도릭은 사악하다...루터 입장에서는 그 고생하고 살았으니사악하다고 하지만원래 그러라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래서 고해성사를 빼면 죄는 자동으로 사해진다고 보기로 하면루터는 좋겠죠ㅋㅋㅋㅋㅋㅋ그러나 당장 요한 20,21-23에는 사람인 11사도에게 고해성사해라라고나오는 장면이죠?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입니다.누구의 죄든지그러니 일단 죄를 지었다면그건 죄이다라고 선언되고 있어서구원파는 다 틀린 것입니다하느님 뜻을 실천하여야 구원받고그것을 안했다면 고해성사를 봐야 하고다시 실천을 잘해 나가서 죄를 안지으려고 노력하고 살아라이웃을 사랑하며 정겹게 살아라그런데 이제 그래서일단 조국의 강으로 가면구원은 거저 주어지니까광복이 거저 주어진다고 할 위험이 선행적으로 깔려 있는이상한 생각을 가진 분이죠..논리가 선행적으로 괴상한 것이 깔려 있다..그리고 그 위에 그런 생각이 모양이 닮아 있는 채로 나온다..광복이 거저 주어지고 연합국이 가져다 주었다그 앞에 독립 운동을 걷어 내는 것은 실천으로, 혹은 선행은 소용없다그런 선행무용론과 관련되는 것이죠..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독립 운동은 선행과 대응시키면독립 운동 무용론이 선행 무용론에 대응되어서 나오는 경향이 아니냐그런 물음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그러면 민주주의는 어떻게?거저 주어져야 되는 것이 된다그 사람들에게는 거저 주어져야 한다그럼 누가 해주나전두환이 해주셔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노태우를 시켜서 629 선언을 해주어서민주주의가 거저 주어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생각의 모양이 닮은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독립 운동가 분들은국부이셔서사람들이 달라서댓가를 바라지는 않는다고 하실테니까첫 세대를 건너 뛰자국가 보훈을잘도 잘도 잘 건너 뛴 것이죠그 다음 세대가다시 건너 뛰어 가는 그런 우리 역사가 전개되고 있습니다.그 시기를 잘 보세요독립군이 민족 분단의 그 비극 625 동란에 다시 투입되겠죠?그런데 우리는 백선엽, 박정희에 주목하는 역사를 쓰고 있다..그러는 와중에 518 광주 민주화 항쟁까지 오니까결국 3대가 망하는 쪽으로 와야 했고그런 것은그 사람들 계통이 다시 주도해서민주화 역시 거저 주어졌다?노태우 629 선언으로 사실은 거저 주어진 것이다이런 논리가 발견되고 있죠..그래야 된다는 것은 고해성사의 정신에는 다 위배되는 것이고그 분들은 당연히 전부 지옥 갔다.그러나 그것이 우리 사회에서 사라져 가고는 있었는데이명박 정권에 들어서서 못된 논리가 다시 펼쳐지고 있었고상당히 당혹스럽고 당황했다..통일 교육 세대는 놀랐고사회에서 잘 성장하는데 학교 졸업 이후 실패하는 중에그 실패가 누적되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나
그 실패가 누적되는 것이 개인의 실패의 원인이 있고 없고를 따져 묻기에는주변에서 우리 사회가 이상한 사회가 되어서이상하게 삶이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그 와중에 벌어지는 일로 조민 비리를 놓고 보면비리의 형태로 나오지만 사실 선행적으로입시 제도가 이상해져 있고재수 삼수 막 6수를 해도합격은 안되게 되어 있거나 불리했다..6수생이 있다는 증언들이 있으니까..그런 것을  전삼용 신부님 강론에서도 찾을 수가 있습니다.40살인데 수능 보러 갔다가경찰에 잡혀 갔다..가족들이 신고해서..어떤..사회 생활을 하다가 공부를 좀 해야 하겠다라고 해서대학가시는 분들이 요새 50대 넘어서 계신다는 언론 보도가 최근에 있었는데그런 경우가 아마 아닌 분이신 것 같습니다.그런 사례가 나오는 것에서조민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원래 마음은?한 3수 하지그래도 서울대 간다 이런 식으로당당하게 가겠다라고 시도했을텐데그게 안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발생해 있기 때문에비리로 간 것이죠..원래는 당당하게 하려고 했을 것을제도가 먼저 불가능하다는 신호를 보내오고 있었다.그런데 비리로 가는 것에서 만일 입시가 이상하지 않은 정상일 때그 때에도 조민은 고려대를 원하면 일단 정원 외 합격으로 가서학교를 마쳤어야죠그래야 일류 국가 보훈이고다른 수험생에 피해는 0이 되는 것이고민주주의는 거저 오지 않았다라고 선언하게 되는 역사 기준은 바로 잡히는 것인데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관행적 사고를 하면잘못했다라고 보고 비난만 하게 되는데 있어빠져나오는 것이 어려운..여러 문제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깔끔하게 1류 국가 보훈이어서정원 외 입학으로 되는 나라였다면문제가 하나도 없는 것이 되어국민들이 세월을 허비하지 않는 나라가 되는데
이 조국의 강을 말하는 사람들이가진 어떤 판단이도덕성 해이라고 보는 이유는?
독립이 거저 연합국의 승리로 주어졌고민주주의는 노태우 629 선언으로 거저 주어진 것인데조국 집안의 비리는 비리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그게 당연한 논리이다그런데 그런 어떤 전자기장적인 효과를 무시하는아니면 강물의 흐름을 부정하고 무시하는그러면서 더 깨닫지 말고 가라
민주주의가 거저 와서독립 운동가 후손들처럼 3대가 망해 가듯민주화 유공자 후손들도 3대가 망해 가라는 생각의 모양이 닮은 판단이유지되는 것이 정의라는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게 사실 개신교 구원신학의 오류 발생 과정을 짚어 보면서김형석, 이배용이런 분들이 전부 개신교이고그 개신교 구원신학에 문제가 있는 사고를 체계화해 가면서그 분들 역사 인식에 있어 그 학문적 체계가 괴상망칙?괴상망틱? 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라이트 사관이 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원은 율법 아닌(실천 없는, 행동 없는) 믿음으로 거저 왔다광복은 독립 운동 없는 연합국 승리로 거저 왔다민주주의는 민주화 운동 없는 노태우 6.29 선언으로 거저 왔다
천주교에서 볼 때 행동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라고공동 번역 가톨릭용에는 나오는데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에서 정치학의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보아야 할 그 행동하는 믿음에서 행동의 그 실천이 김대중 대통령님 삶으로 보면그건 정말 못할지 모르는데 하라는 율법이라고 이해해서 율법 아닌 믿음이라는 말에서그 율법을 어디로 연결 시키나행동없는 믿음으로 잘못 연결을 만들고 그것을 하나의 관행적 사고의 전개의그..습관을 만들어서 개신교는 그러고 산다.그리고 게다가 그 지점에 머물러서 다시 고해성사 없음이당연시 되어 유지되는 가운데 믿음으로 구원된다가 로마 10,9에퐁당 빠진 것입니다. 그리고 잠수한 건지..죽은 건지 살아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그리고 로마 10,17은 그 분들이 거의 이야기를 사실 잘 안하신다 가만히플랭카드 이런 것을 보고 지나가도..안나와요 잘..
그래서 거기에 머물면서 그것을 관행적으로 연상해서 거기에 있으니까개신교에서 빠져나오기가 어렵게 되는 것이고그런 오류는 마치 어떤 옷감 천에서 일부를 잘라낸 효과에서그 부분을 메우려면 주변의 천의 그 천감이 모여서 주름이 잡혀야 해서평평하게 그냥 읽을 성경 본문이 왜곡되는 수 밖에 없도록 이해되는..그런 오류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 오류의 장에서는 다시 어떤 다른 본문을 읽을 때그 본문을 왜곡하는 일이 반복되어 결국 논쟁에 들어가서서로 갈려 나가는 교파들이 생성된다. 그게 반복되어 여러 갈등까지 다해서 1만 여 개교파이다..그게 기가 막힌게 한국에서 그렇게 됐대그런 말을 듣는다는게..참 안타깝고..그래서 다양한 것이 뭐 그리 좋겠어요.여기 저기 옷감으로서는 도저히 안되겠을여기 저기 구멍 났다는 거지 그게..
거기에다가 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겨자씨 모임을 하는데그 추진의 배경은 어디에서 시작되나그 겨자씨 모임을 처음 한국천주교회에서 시작하시고 하신 분이가톨릭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의 분이신데그것이 1980년대 초반에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가톨릭 청소년 문화회관혜화동에서 실로암 기도 모임이라는 모임이 있었고거기에서 시작하는 것이어서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라는 특징이 있는데그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니까 개신교에서 하는 그런 마태 7,21-23의앞부분을 교회가 하느님 은총으로 이끄는 것이고 그것이 민주화 운동이마무리 되어간다고 보는 1996년에서 1997년 무렵에 김수환 스테파노추기경님께서 그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육성하고 지원하는데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계셨고 이제 그것이 30년 가까이 걸려서좀더 체계적으로 지원과 육성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것은 우리 한국 천주교회사에 남게 되겠죠..늘 말씀드릴 때 마태7,21-23이 전반부가 잘못이라는 것이 아니고그것에 함몰되면 안된다..그래서 그런 것이 늘 지도 신부님들에 의해각 본당에서도 그 부분을 유의해야 한다고 배우면서 살아오는 한국천주교회입니다

(글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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