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뉴스엔 김기태 기자] 동방신기(TVXQ!) 멤버 최강창민이 8월 30일 해외 일정 차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또한 9월 3~5일 도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창민 프롬 동방신기 콘서트 투어 ~더 퍼스트 다이닝~)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투어인 만큼, 일본 8개 도시 총 18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최강창민의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오는 11월에는 도쿄와 효고에서 ‘TOHOSHINKI FANCLUB EVENT Bigeastrain 2025’(동방신기 팬클럽 이벤트 비기스트레인 2025)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