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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세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까.
판타지오 측은 9월 1일 뉴스엔에 "이세영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이 맞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프레인TPC 측은 지난 4월 11년 간 함께 해온 이세영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으나 프레인TPC를 떠나 판타지오 이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판타지오에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옹성우, 김도연, 배우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공민정 등이 속해 있다.
한편 이세영은 내년 공개되는 디즈니+ '재혼황후'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