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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먼저 청혼"…윤정수 예신, 알고 보니 '42세 연예인'…부부예능 시작

쓰니 |2025.09.02 11:31
조회 21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윤정수의 아내 정체가 드러났다. 일반인이 아닌, 과거 왕성하게 방송활동을 했던 연예인 원자현이다.

2일 윤정수가 결혼을 약속한 상대가 원자현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윤정수는 "예비 신부가 먼저 청혼했다"며 그 상대에 대해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라고 소개했다.

이미 혼인신고까지 한 윤정수의 아내는 1983년생 원자현으로 2005년부터 10년 정도 왕성하게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왔다. 1972년생 윤정수와는 11세 차이로 둘 관계는 올해 들어 관계가 급진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수는 갑작스러운 결혼 결정에 대해 "운명적인 상대를 만나 갑자기 결혼할 예정이다"고 했지만, "10년 전부터 알던 동생이었다.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며 지인에서 연인으로 전환됐음을 알렸다.

원자현은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 얼굴을 가린 채 등장, 윤정수의 매력으로 "되게 똑똑하다. 같이 생활하다보면 똑똑하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11월 결혼식을 올리는 윤정수 원자현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하며 부부예능을 시작한다. 그러나 '조선의 사랑꾼' 측은 윤정수의 신부에 대해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며 즉답을 피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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