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장영란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장영란의 인성을 칭찬했다.
9월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모발 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태진 오빠는 옛날 사람도 아니면서 옛날 노래 진짜 많이 아시네요. 나이트 클럽 다니셨나요’라고 질문했다.
김태진은 “저 옛날 사람 맞다. 저 음악 채널 출신이다. VJ로 데뷔했다. 24년 전에 데뷔했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저는 33년이다. VJ 시험 보고 싶었다. 그때 개그맨이 돼 있었고 부러웠다”라고 털어놓은 뒤 같은 VJ 출신인 장영란과 친했냐고 물었다. 김태진은 “장영란 씨랑 공채 동기였다. 영란이 누나랑 친했다. 정말 잘했고 최고였다. 지금도 그렇고”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도 “영란이가 사람이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