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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유튜브 수익 묻는 질문에…"0원이다"

쓰니 |2025.09.02 17:30
조회 29 |추천 0

 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수다떠는 바칸별(박한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오늘 헤어, 메이크업과 포토 실장님을 엄청 오랜만에 만난다. 10년도 넘었다"라며 "저 어렸을 때 촬영장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들인데 오늘 촬영한다고 하니까 흔쾌히 제주도로 아침에 와 줘서 지금 만나려고 한다"고 했다.

박한별은 오랜만에 스태프들과 포옹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이게 얼마만이냐. 10년도 넘었지?"라고 말해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박한별은 "오늘 아침에 디바이스로 눈꼬리만 리프팅을 했다"고 말했고 스태프는 "언니 그런 얘기 하지 마라. 언니 진짜 똑 같다. 하나도 안 변했다"고 했다.

박한별은 "이게 왜 똑같은 줄 아냐. 나 옛날에 관리 안 한 거 알지? 밤에 다 먹고 자고 관리라고는 해본 적이 없는데 지금은 미친 듯이 관리해야 똑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태프들을 향해 "너희들도 똑같다. 키도 하나도 안 크고 똑같다"고 말했다.
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이때 스태프가 "언니 유튜브 수익 있냐"고 물었고 박한별은 "없다. 0원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이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박한별은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유 전 대표는 성매매 알선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던 박한별은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활동을 복귀했다. 예능에 이어 영화 '카르마' 촬영을 마치며 스크린 복귀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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