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구려의 어아가와 가톨릭의 예언직 [울면안돼-산타할아버지기다려]

천주교의민단 |2025.09.03 00:07
조회 87 |추천 0

1.들어가며
산타 할아버지 계신다고진짜로 믿었던 그 이유2가지






엄마 아빠께서산타 할아버지 오셔서우리 ~우리~착하게 말 잘 들었다고분명히 산타할아버지 어젯밤에 오셨다고그러셨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엔?

유치원에서





진짜로 제 눈으로봤다.

눈을 감고 있으면산타 할아버지께서오신다고..





원장 수녀님께서 말씀하셨고선생님 두 분 다우리를 조용히 하라고 시키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그래서눈을 감고 있는데





진짜로 오신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부터는 절대 의심 안한다왜냐







진짜로 봤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그치지 않고그 당시에집에서 있었던 일을다





알고 계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문에서 들어오셨다고그 어떤 친구가 말했지만우리는 수녀님 말씀과선생님 말씀과 우리 엄마와 다른 친구들 엄마의 말씀을들었어요
친구의 말은 들어오지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본문고구려 사회에서
어아가를 부른다면
가사는 직접
찾아보신다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 잘난 척 하고
있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아가에 대한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나오는
그 장면에서 해설을 보면
협동의 의미를 담고 있는
바르게 살자

바르게 살며 협동하자
그런 결론이 대략 나오는데
가톨릭의 예언직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서로 바르게 살도록
일러주자
그런데 그것을 하라고 했더니
남을 정죄하지 말라며
대드는 경우는

죄책감이 큰 경우이다
고해성사를 본다는 것은
늘 자기가 잘못했어요
하는 것이어서
고해소에서
늘 겸손하고
다음에 고해성사에서
죄 짓는 경향이 더 감소하죠..

그런 그런 부끄러운 죄를
어떻게 고해성사 보니
하면서

점점 줄어 들어 가도록 되는
그 심리가 작용하니까
큰 죄에서
멀어지는 경향이
나옵니다.


룸살롱 해롱?
그런 건 아예 평생 안하는
그런 사람된다

그런 은총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2021년 가톨릭 대학교 신입생 환영 미사에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미사 강론에 나와 있다..
2020년이었나?

그런 것을 길러가야 한다...
그걸 못하면
바른 말 한 번 못하게 되는
그런 것이 있다

사제단 신부님들에 대해 갖는 반감이
586에 대해 갖는 반감처럼
그리고 독립 운동가들에 갖는 반감처럼
그렇게 자기들의
어둠을 살펴
진작에 비추어내어
들어내서
기쁘게 살아가면서

늘 새롭게 태어나
늘 죄책감 문제에서
고해소에
들어 오기 전에는
어떤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어떤 엄청난 짐을 지고 들어간다면
나올 때에는 아주 가벼워진다..

그러니까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고
부유해지고
그런데 가톨릭 신자는 아니거나
지도 신부님들께서
높은 사람이 와서
악수를 청한다고

덥석 덥석 맞잡고 하다가..
교회의 보수화가 진행되면
망한다 교회는..


.그것을 살펴서
그런 길을 가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셨고
수도회에 입회하는
교구 연합회의 선배님들이 계실 때마다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수도자의 길을
잘 가시기를 기도드리시는
성당 누나들로 총칭해서..하는 성당 누나들이나
대개 역시나 수녀회 입회하시는
그런 분들의 기도는
늘 새겨서 남겨 두어야 한다..

우리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추기경님에 서임되시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대통령님 되시고
47세가 되시고
60대가 되시고
그래도 변함없이 가는
두 분은
한 분은 성직자
다른 한 분은 평신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바위처럼*1994, 윤민석 작사 작곡
그 노래를 처음 들을 때

윤동주의 서시가
보다 힘있는 언어로 나오듯
그런데에도 어떤?가톨릭 성가인 줄 알았다

교구 연합회에서
부르다 보니까..
그런 줄 알았지

맨 처음에 들었을 때에는
우리는 청마 유치환의 바위를 알고
그 바위에서
다시 베드로 사도좌를 생각하게 되고
역대 교황님들 가운데
잘못하신 교황님들에도 불구하고..

훌륭하신 교황님들을 떠올리며
우리의 신앙을 길러온 것 같다.
그것은 하느님의 종이 되신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의 첫 추기경님
덕분이면서


함세웅 신부님 전종훈 신부님, 김승훈 신부님
최근 어거지
이의제기 때문에 정직되신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까지
다 해서..

우리는 변함없이
아직도 눈발 날리는
연합회 여러 모임들과 회의들..
연석 회의
이런 모임들과 피정에 참여하면서.
.피정 장소로 걸어가던 발길을


기억해야 한다?
기억하고 있다?
기억이 아름답게 남아 있다!


오랜만에 작년에는
그렇게 함세웅 신부님의 강의를 들었다.
눈인지 비인지 알 수 없는 내리는 그 날에..


길을 가면서
ㅋㅋㅋㅋㅋㅋ


학생으로서의 변함없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해
물으면서
변함없이 나는 그대로인가

뭐였지?
어느 신학생 분께서
단군 신화와 출애급기였나..
그 연결에 대한 논문 지도를
함세웅 신부님께 받으셨다는데

그 전에 그런 글을 올린 적이
나도 있어서
반가웠다
신학대학을 갔으면 생각해 봤겠지만
하여튼


오늘도 그 날도 변함없이
그 날의 마음이 유지되는 것은
참으로 기특한 일이면서도

힘들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퍼가 하는 방식의
질문을 던질 수 있었다
유시민 교수님
방송을 듣고 알아차린..
여러 가지들..

공부를 더 해야지 계속?

과연 새로운 이념서를 낼지 모르는데
아담 스미스 뛰어 넘고
칼 마르크스를 뛰어 넘고
케인즈를 뛰어 넘으면

뭐가 나와야 하는데

딱 다 해서
정반합이네..
우리는 그 톨에서 벗어날 수 있나
에너지 이슈?
그게 문제가 되면 흔들리는데
원자력 에너지 말고
다른 방법을 가져올 수 있냐는 ..

그게 후쿠시마
원전 핵폐수도 그렇지만

하여간 그런 것을
만일 거꾸로 돌리는데
에너지가 나와?

그건 있을 수가 없는 것인데
영구 기관 어쩌고 저쩌고
제2열역학 법칙 어저조 저쩌고
만일에 그런데..

고전 물리학이 있고
양자 역학이 있는데
둘은 공리 체계로 설명한다면

다른 공리 체계가 되듯..
그런데 만일 뭔가 있다면...
탄소 에너지도
시간이 지나서
뭐 화석이 되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있는 것인데..
.에너지가 다해서
죽어서 에너지가 나온다..

뭔가를 찾을 수 있다면...하면서 묻자
초중고에서부터
그런 나라로 가야 하는데


친일 망언의 힘 국힘은
그러면
이제 그만 물러나시라는
것입니다.


국회 관행...관습법이고
일종의..그런 것은 일단
바꾸면 그만이지 하면서..

국힘은 교체되어야 합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물러나시는 것이 아니라

낡은 역사관에서
벗어나실 가능성이 안보이시니까
물러나시라는 것입니다.


가톨릭 굿뉴스에 오신 이교도 분들
그 분들이 친일 식민 사관에 있고
그렇게 보면 평평한 종이에 써 있는
교회 법전이
울퉁 불퉁
이해를 엉뚱하게 하시는 게 보이고그런 것들은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우리 대한국민은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이런 우리 헌법 전문에 전부 위배되는 것이고가톨릭 교회의교회법이 헌법과 그렇게 반대되는 구석이 있다는 엉터리 해석에그치지 않고 사회가 모두 양심의 불을 한꺼번에 끌 것을 강요하여사회적 약자들이 너무도 쉽게 목숨을 버리는 자살에 이르게 하는사실상의 살인죄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우리 사회를 파괴하겠다는 단호한 의지가 뒤에 있는..그런 일제 강점기 일제가 강압적으로 요구했던 요구를 다시 하고 있는 것이다.그들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이유는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그 이유가 있기 때문에
여태 무엇을 보시고 사셨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삶을 보면..
생각하셔야 하건만
정치에 참여 하면 안된다..

잔소리 간섭 통제 많은 집안이셔서
공부를 잘하셔서
사회적 지위가 높으신가 보다
부자?
그런 건?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성경 본문만
이상하게 개신교 개신교에서도 이단 사이비
그 분들이 읽는 것이 성경만
이상한 것만이 아니고


다른 문장들 읽어도
그렇게 되시기 시작하신다면
상당히 힘드실 것 같다
구원은 불가능하죠...





너만 옳으냐?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시지?
그런데



아하유레카...
이제 이해는 가는...


그런데?
다 틀리셨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용어 개념 정의해서
논리적 사고의
전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여
결론에 이르는
각 단계에 대한 검증


거기에서 다 엉망이 되는 결론에
오셨구나


논술이면



빵점 받겠네


대학 시험이면
빵점이죠...
누가 그렇게 봅니까
그 교회법을...


전두환 사람들이
다 나쁜 사람들..
엉망으로 가르친 거지
그리고 미적분학적인 관점에서
그래프의 연속성이나
미분 가능성
그래서 하여간 그 정점 말고
여분이 남는...주변에 그 여운이 남았어요..

그 이후에도 여태 문제들이신가 보다...
그러면 다 날려 먹으신 것이

민주주의자 되기 불가능하다...
제가 봤을 때
애저녁에 다 틀리셨다
그것이 이해가 된다...

그렇게 하셨으면
1년에 3백 권 책을 보시며
공부하셨어도


다 안된다...
올 스톱하셔야 합니다.


다 엉망이죠
한 방에 팍삭
다 폭삭 무너진다...


그게 시험 관련이면
떨어지시면 되는데


큰일 나셨다


천당이냐
지옥이냐

그 중간 연옥이라도 되냐..
그런 문제라서..

그런데
그 주변 지인들의 행복이 왔다갔다 한다...


우리 사회 전체를 망가뜨리니까

당장 그만 하셔야 한다..
친일 식민 사관을

518 516을 찬양 미화.
.419도 찬양하나?
똑똑하신 분들
다 내쫓고 누워계신데


박정희가 1등?


전두환이 국부?




이런
이런
이런


럴수
럴수

이럴 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보면
다방에서
코오피 드실 때


뭐라더라

알..ㅋㅋㅋㅋ


닭알 ㅋㅋㅋㅋ
2개
넣어주고

뭐 그렇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쌍화차 참..

코오피가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걀..계란..
그래서는 그 앞에

성냥개비 탑 쌓기
한 번에 무너지듯 간다


하나만 빼도


다 무너진 것이죠...






당시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
맨날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옷감 천에
여기 저기
구멍
났어요..



그것을
옛날 그 식보라고 하나
그것을 밥상을 덮고 하는
그런 것에서
구멍 났다면..
집어서 모으면..
주름이지..



옷감이면?


버려야 하겠죠


여기
저기
서로


다르다?



각 부분 헤어진 곳
아니면 구멍난 곳
모아서
가리면
주름 잡히는..


그런 종류?
많아지죠..


이 주름
저 주름..
.여기 저기 주름..
ㅋㅋㅋㅋㅋㅋ



뜬 주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름이냐
옷감이냐..


다 해 봐야








다양성???



그래 봐야






찢어진 옷감
구멍난 옷감...


하도 친일 망언이시니
그러면



그에 맞게





옷감
빵꾸난 옷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려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
옷 만드는
장사 망하는 거지..

까닭은
까닭은
이유는
명백하니



부디


계몽 되시기 바라며..










빵꾸 났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양성의 확보?








여기 저기

























빵꾸 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해성사 
요한 20,21-23







빵꾸내고.




.마태 72,1-23
후반부 





빵꾸내고


야고 2,26-27
뻥꾸내고








부활 신앙
빵꾸내고
ㅋㅋㅋㅋㅋㅋ



















다양하기가
이를 데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틴 루터가
로마 10,17을



















빵꾸 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된 일입니다.


수건이
낡을 때
되는










그것으로도 













못쓰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양하게










빵꾸








내서











뭐에다 씁니까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서 옷감 천은우리가성탄 동요라고 해야 하나성탄 캐롤 노래


울면 안돼에나올..
발에 신는그것을 만들기 위해..하면..그건 무엇을 만들기 위한옷감일까요?













여름용발가락 양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