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우가 JTBC ‘한끼합쇼’에 촬영으로 참여했지만 방송에는 나오지 못했다. 이유는 촬영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기 때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승우 씨가 반가운 마음에 즉흥적으로 출연했지만 음주 상태였다. 방송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제작진과 협의해 폐기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달 방송에서는 이진욱·정채연 편이 미션 실패로 종영됐지만, 사실 김승우 집에서 촬영이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30~40분 분량의 녹화는 빛을 보지 못했고, 프로그램은 편집으로 ‘실패’로 마무리됐다. 시즌1을 마친 ‘한끼합쇼’는 시즌2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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