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효림조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서효림이 피부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채널 ‘효림조이’ 캡처9월 2일 서효림은 채널 '효림&조이'에서 "홈케어도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한 번쯤 우리가 병원에서 관리를 받아야 되는 게 있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라며 피부과를 방문한 모습을 보여줬다.
채널 ‘효림조이’ 캡처서효림은 진료실에서 "유튜브 영상 찍어서 보내면 팀에서 '제발 부탁인데 얼굴에 뭐 좀 바르고 하라'라고 한다. 정말 리얼로 찍는다. 집에서 청소하는 영상을 찍었는데 잠옷바람에 하지 않나. PD님이 전화 와서 '좀 바르라'라고 했다. 그러고 까먹고 안 바른 거다. 다음에 올라갈 영상을 확인해 봤더니 '나 이렇게 생겼냐' 하게 되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