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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Kep1er) 최유진, 휴닝바히에 '생애 첫 시구.시타' 어땠을까

쓰니 |2025.09.03 13:13
조회 54 |추천 0

 케플러 최유진과 휴닝바히에가 시구, 시타를 하고 있다 / 잠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케플러(Kep1er) 최유진과 휴닝바히에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했다.
한편, 케플러는 컴백과 동시에 음악 방송에서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 동명 타이틀곡으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을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2025 케플러 콘서트 투어 (Into The Orbit Kep1asia)’를 개최,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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