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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도저히 못 바꾸는 외모 현실 "장원영 메이크업했는데 돼지머리 역"

쓰니 |2025.09.03 16:14
조회 39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라스'에서 신기루가 자신의 외모 현실을 알린다.

3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출연하는 '올 덩치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예고했다.

신기루는 "최근 김준호-김지민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당황했다. 김준현, 이영자랑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테이블이 전부 잘 먹는 사람들이었다. 스테이크를 두고 눈치 싸움을 했다"고 말한다.

또 "장례식장에서 수육을 세 번이나 리필해 먹었다"는 웃픈 경험과 함께 본인이 뽑은 경조사 맛집BEST3도 소개한다.

자신을 두고 조롱 개그하는 이용진 이재율에 대해 신기루는 "내가 샴페인을 선물 받았다고 하면 '잡내 제거하려고 준 거 아니냐' 조롱한다"고 말한다.

심지어는 "외모 비수기에 장원영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돼지머리 역할을 하라고 했다"며 굴욕적인 사연을 전한다.

방송은 오늘(3일) 오후 10시 30분.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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