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탄소년단 RM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근황을 전했다.
RM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은 돌아오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방탄소년단 RM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RM의 근황이 담겼다. RM은 미술관에서 작품을 관람하는가 하면 헬스장에서 체력 관리에 힘썼다. 회색 민소매 티셔츠에 비니를 착용한 RM의 탄탄한 어깨와 팔 근육이 시선을 끈다.

사진=방탄소년단 RM 소셜미디어
RM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 예정이다. 지난 6월 21일 소집해제한 슈가를 끝으로 멤버 모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 미국으로 출국해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7월 1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것”이라며 월드투어 계획도 밝혔다.
최근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 팀 공식 채널에 ‘BTS MOVIE WEEKS’ 메인 포스터를 게재하며 특별 이벤트를 알렸다. 이번 행사는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65개 이상 국가/지역의 2000여 극장에서 팀의 공연 실황을 상영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방탄소년단의 성장 과정과 뜻깊은 순간을 담은 4편의 공연 실황을 상영한다. 한국에서는 메가박스에서 9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상영되며 티켓은 9월 10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