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현민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
3일 배우 양현민은 자신의 SNS에 “그냥 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거나 어느새 볼록해진 최참사랑의 배를 양현민이 쓰다듬으며 새 생명의 축복을 자축하고 있는 부부다.
최참사랑 역시 SNS를 통해 “어제 저희 부부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을까요~?!”라며 “너무 감사한 동상이몽 촬영이었어요”라며 “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꼭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11년 열애 끝에 2019년 결혼했다. 이들은 최근 9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마침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