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일단 주작 할 정도로 시간이 남아돌진않네요 .. 사진 첨부할게요(양산 부셔진 것 , 컴터 부셔진것 ) 그리고 그런낌새만 보여도 뒤도 안돌아보고 버릴겁니다 (알고보니 불법싸이트
였네요) 자기 주어다가 데리고 살 여자 없다는 걸 알아야죠 지 인생만 망쳐야죠. 댓글들 감사합니다 폭행건은 저도 반성하고 간호 해 주고 있습니다.행여 제가 또 폭력을 쓴다면 민 형사상 책임도 지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 자신을 돌아보아도 분조장인것같아서 노력하겠습니다—————————————
+ 각서 효력 없다고왜 봐줬냐고 하시는데 제가 이번 상황은 무기들어 팬거라 (특폭) 불리한 입장이라
화해한척 한거지 계속 주시하다 또 걸리면 버릴꺼에요 홀어머님 끔찍히 생각하는 놈이 지 빠져나갈려고 어머님까지 판 것 보면 저도 곧 팔겠더라구요 암튼 저도 잘못이있으니 지금은 달래주고있네요 조언들 감사합니다 -
제목그대로 도박 들킨 남편 뚜들어팼어요
전 도박 여자 정말 증오 혐오 하는 사람입니다
남편도 그걸 잘 알구요 어렸을때 아빠가 도박에 빠진적이있어 도박하는인간들 사람취급하기 싫을정도,,
남편에게도 연애때부터 도박엔 손대지말라했구요 자기는 그런거 할 줄도 모르고 소원내기로 고스톱 쳐 본게 다 였다했어요
근데 어느 날 부터 안보던 야구를 계속 챙겨봐요. 딱히 어느 구단 팬도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곤 화를 엄청내요 저 ㅅㄱ 들 야구 더럽게 못하네 하면서요 다음날은 또 다른팀 욕하고 핸드폰만 뚫어져라 보면서..; 그때까진 그러려니 했어요 (사회인 야구도 했던 사람이라)
어느날 폰만 뚫어져라 보는게 이상해서 곁눈질로 보니 a팀 vs b팀 배당 oo% 이런식으로 표시된 화면이더라구요 아 도박이다 하고 추궁 하니 다른 사람을 이 싸이트에 데려오면 포인트를 공짜로 준다길래 도박하는 친구들 소개해주고 꽁포인트를 받아서 하는거라고 절대 현금 넣은적은 없다 하더라구요 그딴것도 다 도박이니 처 하지말라고 열불을 냈고 그 뒤로 야구는 여전히 보지만 폰은안보더라구요. 어제 청소하고 빨래널어논것 걷으려고 컴퓨터 겸 옷방에 갔어요 (여기에 간단한 빨래 널어놓아요) 컴퓨터 모니터가 켜져있는거에요 시카고 vs 뉴욕 양키스 뭐 이런 알수없는것들 ㅋㅋ 일단 도박 이란건 100프로 배당률 나와있고 “적중” “미적중” 나와있고 ㅋㅋㅋ 침착하고 컴터의자 앉아서 그 싸이트 마이페이지 보니 입.출금 내역 다 나와 있더라구요 말일에 생활비 문제로 다퉜을때도 여기에 돈 넣어서 처 했더라구여 ㅎㅎ
일단 폰 으로 사진 찍고 안방에 있던 남편깨워서 사실대로 말해달라했어요 어리둥절 하며 오히려 왜 자고있는 사람깨우냐며 성질을 내길래 유치하지만 “어머님 가족들 다 걸고 안했어?”라고 하니까 “어! 사람좀 그만 볶아”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빼박 입 출금 증거 보여주니 지 친구가 했다네요 ㅋㅋㅋㅋ열 받아서 너 나 띄엄띄엄 보냐? 니 친구 전화해봐 전화해서 “ 너 내꺼 도박싸이트 계정 들어갔어?”라고 해 봐. 남자들끼리 이런거 입 잘맞춰주는거 다 아니까!! 윽박지르니 그때서야 한번만 자기돈으로 했고 나머진 친구 돈 + 자기 돈 소액 합쳐서 했다고요 결국했단거잖아요? ㅋㅋㅋ 근데 자기는 100이상이 넘어가야 도박이라고 생각을 한대요 그냥 야구보기 적적해서 소액으로 (돈 10-20정도) 한거래요 제가 오버하는거래요
열이 머리끝까지 받아서 집에 있는 골프채 들고와서 컴퓨터 때려부셔버리고 남편도 디지게 때렸어요 ( 지금 남편이 족저근막염 있는 상태라 걸어다니기 아파했음 ) 족저 근막염 있는 곳 때리고 지도 반격 하려고 하길래 후라이펜 가져와서 머리통 때리고 양산으로 때리고 머리채 잡고 때렸어요 지금 아예 걷기도 힘들어 하는 상태고 병원에선 미세골절로 깁스 권유 했지만 지거 안한다해서 깁스는 안했구요. (피멍5군데정도) 저도 싸우다 엎어져서 앉았다 일어서기 아프구요 아무튼 1-2시간 씨름하며 두들겨 맞더니 울면서 그렇게 잘못한거냐며 서럽다고 하네요 또 그런 모습보니 내가 너무 극단적이게 나간것 같기도해요 (다행히 애는 없음) 서로 각서쓰고 남편은 다신 도박 안하기로 전 다시는 폭력쓰지 않기로 각서 씀요 , 님들이 보기에 제가 너무 한건가요? 전 거짓말 치고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든 남편이 더 나쁘다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