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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자신이 있지 않아서” 서동주, 용기낸 숏팬츠 자태 날씬하기만

쓰니 |2025.09.04 16:08
조회 39 |추천 0

 

사진=서동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나는 다리에 자신이 있진 않아서 주로 긴치마 긴바지를 입는데 어제는 왠지 짧은 반바지가 끌렸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듯 안하던 짓을 하고 싶을 때가 가끔 있는데 그럴 땐 망설이기보다는 그냥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고 본다. 이 반바지를 마지막으로 또 언제쯤 짧은 걸 입어 볼 용기가 날런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캐주얼 정장 재킷과 숏팬츠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볼을 부풀리는 표정을 짓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어보이고 있다. 서동주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날씬한 옷태와 우아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다.

또 서동주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데빌스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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