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정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유정이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유정은 9월 3일 자신의 SNS에 "Loooooooook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크롭톱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입고 쇼파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김유정 SNS또 다른 사진은 초근접샷으로, 단발머리로 변신한 김유정은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눈밑 매력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처럼 귀여워요”, “아름다움이 점점 더 성숙해지고 있어”. “공주님 너무 예뻐요”, “아침부터 제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시면 오늘 하루를 어찌 살라고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극본 최자원/연출 이응복·박소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