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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이승기’이다인 저격에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 하겠니” 분노

쓰니 |2025.09.04 17:33
조회 37 |추천 0

 

이다인, MC몽/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MC몽이 이다인의 저격에 맞불을 놨다.

4일 가수 MC몽은 자신의 SNS에 “낄 데 껴! 일 년 전 사진을 올리든 내가 좋았던 사진을 올리든 너희가 더 미워지기 전에”라고 분노의 글을 적었다.

이어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을 하겠니?”라며 이다인을 겨냥해 맞불을 놨다.

앞서 MC몽은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을 비롯해 이승기-이다인 부부, 이다인의 언니인 이유비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자 이다인은 SNS에 “1년도 넘은 사진을 굳이 지금 올리면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지?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라고 MC몽을 저격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해당 사진이 지난해 7월 18일 찍힌 사진임을 밝혔다. 양측 갈등 기류를 읽을 수 있는 대목.

이 가운데 MC몽은 사진을 삭제하고 재차 이다인 저격에 나서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MC몽은 차가원 회장과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공동 설립했으나 지난 6월 업무에서 배제됐다. 이승기는 원헌드레드 산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으로, 장인의 주가조작 혐의 구속 사태 이후 처가와 절연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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