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채정안의 스타일이 모친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9월 3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는 MC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가 근황을 나누며 오프닝을 열었다.
요즘 무엇에 과몰입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채정안은 “저는 저에게 빠져있다”며 자기애를 드러냈다. 탁재훈은 “지금 모습이 우리 엄마 비슷하다. 나 고등학교 졸업식 때다. 비슷하지 않냐”며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이어 탁재훈은 자신이 과몰입 하고 있는 것으로 “어제 몰입한 게 있다. 게임을 몰입해서 6시간 몰입했더니 눈이 갑자기 충혈 됐다”고 말했다.
미미미누가 입시 크리에이터로서 “저는 아무래도 본업이 있어서”라고 말하자 탁재훈은 “공부만 하는 애 아니냐”고 반응했고, 미미미누는 “공부를 좋아하면 한번에 갔겠지만 5수를 했다. 학생들 입시에 과몰입해서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5수를 해서 어디를 간 거냐”고 묻자 미미미누는 “고려대학교에 입학했다. 홍보대사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