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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신념 깨고 현빈손예진 축가 부탁 수락 “결혼식 가보고파서”(라이브 와이어)

쓰니 |2025.09.05 20:37
조회 25 |추천 0

 Mnet ‘라이브 와이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폴킴이 축가를 하지 않는 신념을 깨고 배우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 축가 부탁을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9월 5일 방송된 Mnet, tvN 예능 '라이브 와이어' 12회에는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폴킴 '너를 만나'가 팬들 사이 사랑곡인지 이별곡인지 의견이 갈린다며 그 답을 구했다. 이에 "어느 쪽이든 들어만 주신다면 답을 열어놓고 싶다"고 너스레 떤 폴킴은 "전 사실 이 노래를 사랑의 마음으로 썼다"고 밝혔다.

Mnet ‘라이브 와이어’ 캡처

'너를 만나'는 축가로도 유명했다. 하지만 정작 폴킴은 축가를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고.

정재형은 "제가 듣기로 다른 건 안 한다고 하지만 현빈, 손예진 씨 결혼식은 가셨더라"고 말했고 코드쿤스트는 "권력에 취약하네"라며 폴킴을 놀렸다.

폴킴은 "솔직히 너무 가보고 싶잖나.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잖나. 이 순간이 아니면 전 두 분을 뵐 자리가 없다"며 축가를 받아들인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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