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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쓰니 |2025.09.05 22:56
조회 3,561 |추천 14
제가 아까 임청하 외 여러 닉네임, 노래가사 올리는 닉네임을 향해 테스트 끝났다고 말씀드렸죠.
그녀위해서이기도 합니다만 당신들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분 가족과 친구분께서 법조계에 계십니다.
이부분을 믿건 안 믿건 당신들 선택이겠으나 알고는 계세요.

물론 이것으로 구속 되지 않는건 당신들도 알기에
꾸준히 사칭 이간질 저격하는것일텐데.
법적으로는 안되나 사회적으로는 그쪽분야에서는 어떤방법이든 처벌은 가능합니다 어떤 식인지는 대충 감 오실것이고요.
세상 살아가는데 본인 인생위해 시간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괜한 질투심 자격지심으로 모르는 여자 괴롭히지 마시고요. 그분은 당신들 존재도 모르시는데 왜 시간과 머리를 그분위해 쓰십니까.
계속 이렇게 그분이 작성한 글 사진 토대로 판에서 글을 재작성한다면 모니터링은 하겠으나 그 이후는 어떻게 진행할지는 여러분이 예측을 하실겁니다.
2023년부터죠 지금부터 2년이든 3년이든 더 지켜 볼수 있으니 유념하시길바랍니다.
그동안 댓글로 대응과 테스트를 해왔으나 앞으로는 안 하겠습니다.
ㅡ덧붙입니다. 제가 그분 대응한것 외에 그녀처럼 쓴 댓글도 보였습니다 그녀사칭댓글인거죠 앞으로도 이런험한댓은 그녀아니니 착각 안하시길바랍니다ㅡ
그녀 사칭글을 착각하고 믿는 분들이 없는것 같아서
그분들을 믿고 안하겠습니다.
제가 언급한 닉네임분들 인생 좋은 방향으로 좋은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간곡히 바라겠습니다.

임청하 , ㅡ , 그외 , 이후 바뀌는 닉네임

댓글 물음에 답하겠습니다.
저는 그분과 몇년동안 같은 회사였으며
그분께 마음 표현한적있으나 정중히 거절하신적있습니다
지금은 연락 일절 안하는 관계입니다
추천수14
반대수7
베플ㅇㅇ|2025.09.06 06:47
그녀 여기 없는데 사칭 이간질 계속 붙는 것 보면 심각함
베플쓰니|2025.09.06 01:34
이런글도 반대가 붙냐ㅉ
베플ㅇㅇ|2025.09.06 00:57
밑에 글 읽고 저도 댓 쓰고 확인누르니 삭제됐다고 하네요 이거 심각하지않나요? 어련히 따놓으셨겠지만 모르는 저도 걱정이 되네요 자기가 그녀라며 너무 그럴듯하게 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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