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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11월 하와이 비키니 화보 찍을 결심 “건강 생각할 나이” 운동 몰입

쓰니 |2025.09.06 10:01
조회 26 |추천 0

홍현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현희가 운동에 열심인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홍현희는 9월 5일 자신의 SNS에 "근강 생각할 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에 한창인 홍현희가 담겼다.

이어 그는 "이 나무 잘 크고 있는지 확인하러 하와이 가야 되는데. 11월에 비키니 화보 찍을 겸 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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