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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정유미 활동중단 6개월에 솔직 “카메라 인스타 멀어지니 자유”(그유미말고)

쓰니 |2025.09.06 12:17
조회 36 |추천 0

 채널 ‘그 유미 말고’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정유미가 새 출발을 알렸다.

9월 5일 채널 '그 유미 말고'에는 '그유미말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유미는 "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동안 기다려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채널 ‘그 유미 말고’

그러면서 "더 솔직하고, 더 즐겁게, 저다운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 만들어가고 싶어요"라고 채널 운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긴급 제작회의 영상이 시작되고 정유미는 회사 사무실을 찾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유미말고의 정유미입니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했다. 그는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 모르겠다. 축구 시즌이랑 안양가서 아르바이트한게 마지막인 거 같은데. 저도 통보처럼 인사가 가게 돼서 저도 예상하지 못했고. 놀랍고 속상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정유미는 "진짜 제 모습을. 좀 더 가깝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생각한다"며 새로운 컨텐츠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카메라와 멀어지고 인스타와 멀어지고. 자유로운 삶을 즐겼다. 친구들 만나고 여행도 많이 다녔다"라고 했다.

한편 정유미는 강타와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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