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열일하는 워킹맘 면모를 보였다.
6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대학생 데일리 백, 출근백,기저귀 가방으로 딱 어울리는 가방을 찾았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카페에서도 업무를 보며 바쁘게 보내고 있다. 서하얀은 워킹맘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일으킨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5월에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에 서하얀 역시 임창정을 따라 SNS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