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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커플링 포착…류다인과 굳건한 사랑

쓰니 |2025.09.08 12:01
조회 102 |추천 0

 


[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이 커플링으로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쫑파티에서 이채민이 아역 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그의 검지에 낀 은색 반지가 눈길을 끌었는데, 이는 류다인이 과거 SNS에 올린 반지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변함없는 사랑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지난 202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가 하면, 이채민이 류다인의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럽스타그램' 커플로 주목을 받았다.

공개 열애 후에도 영화 '청설' 시사회 동반 참석, 영화관 데이트, 또래 배우들과의 모임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류다인은 열애 인정 당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채민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불안정한 내면을 지닌 냉혹한 군주 이헌 역으로 출연,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5회는 수도권 가구 평균 11.6%, 최고 13.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구현, 류다인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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