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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갈까?” 서인영, 이혼 10개월 후 생존신고..유튜브 시작하나

쓰니 |2025.09.08 14:19
조회 39 |추천 0

 

사진=서인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어떻게? 유투브 함 가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셀카가 담겼다. 서인영은 선글라스를 쓰고 반소매 셔츠를 입어 심플한 패션을 완성했다. 짧은 머리를 한 서인영은 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3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두 번째 이혼설에 휩싸였다. 결혼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인 2023년 9월 첫 파경설이 불거져 충격을 안겼으나 당시엔 서인영 측은 부부 사이 갈등이 있을 뿐 소송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일축했었다. 하지만 결혼 1년 만에 또 다시 결국 서인영이 이혼을 결심,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

이후 서인영 측은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습니다.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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