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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결혼정보회사 가입 예고 “소개팅 정말 끼고 싶었다”(도라이버)

쓰니 |2025.09.08 14:20
조회 40 |추천 0

 ‘스튜디오투쁠’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홍진경이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예고했다.

9월 7일 '스튜디오투쁠' 채널에는 '기자회견보다 무서운 도라이버 오프닝' 제목의 '도라이버' 13화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GD로 변신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진경은 "사실 이런 이야기 안 하려고 했는데 GD랑.."이라며 지드래곤과 인연을 언급했다.

‘스튜디오투쁠’ 채널 캡처

이어 그는 "기사가 많이 날까 봐 조심스럽다"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주우재는 "기사가 나봤자 그때보다 많이 나겠냐"며 정치색 논란 당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주우재는 "진경 누나 에피소드 두 개 중에 하나만 해달라. GD랑 뭐가 있는지, 혹은 최근에 난 소식에 대해 말해달라"며 홍진경의 이혼을 언급했고, 홍진경은 "이야기 다 끝난 걸 왜"라며 발끈하더니 "여기 오는 길에 다리가 천근만근이었다"고 토로했다.

조세호는 "우리끼리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다. 누나가 듀오에 가입한다고 했다"며 결정사를 언급했고, 주우재는 "가연도 있다"고 부추겼다.

이에 김숙은 "이제 4명이서 소개팅할 수 있겠다"고 반응했고, 홍진경은 "사실 그때 정말 끼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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