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콰이어 채널
사진=에스콰이어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화보를 통해 멋진 비주얼을 뽐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8일 배우 김우빈과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불붙은 성냥을 입에 물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수트 소화력으로 여심을 뒤흔들기도.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08년 김서령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 ‘학교 2013’, ‘상속자들’, ‘함부로 애틋하게’, ‘우리들의 블루스’, ‘택배기사’, 영화 ‘친구2’,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외계+인’ 시리즈, ‘무도실무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