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생일 주간을 맞아 스타일 변신을 감행했다.
김윤지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윤지 소셜미디어사진 속 김윤지는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가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윤지는 사진과 함께 "그래, 내가 이렇게 입는 건 아주 드물지만! 내 생일 주간이니까"이라고 덧붙여 생일 주간을 기념을 평소와는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임을 알렸다.
한편 김윤지는 1988년 9월 6일생이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임신 중 16kg 넘게 체중이 줄었는데 출산 후 홈트만으로 체중을 감량해 현재 출산 전보다 몸무게가 빠졌다. 현재는 168kg에 47kg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