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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모델 출신 母 덕분 목 길어져, 외조부 공장 크게 해”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쓰니 |2025.09.09 10:07
조회 36 |추천 0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옥주현이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로 모친의 잔소리를 들었다.

9월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옥주현이 절친 테이, 이지혜를 초대했다.

옥주현은 김태균을 번쩍 안고, 아이 셋도 거뜬하게 안은 사진으로 화제가 됐고 체력의 비결로 “코어가 좋다. 발레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핑클 시절에는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이어 옥주현은 “엄마가 어릴 때부터 요상한 잔소리를 많이 했다. 빨대를 안 쓴다. 엄마가 입술에 주름 생긴다고 못 쓰게 했다. 주변 친구들은 입술 주름이 30대 중반부터 확 생기더라. 샤워 마무리는 찬물로”라며 모친의 잔소리를 전했다.

옥주현은 “제가 목주름이 없다. 어머니의 영향이다. 곡물과 과일로 팩을 만들어서 늘 냉장고에 있었다. 아침에 늘 바른다. 핑클 때 라운드 티셔츠 입지 마라, 너 목이 짧아서 안 된다. 옛날 체형이 다르다. 목이 길어졌다”고도 말했다.

박경림은 “엄마가 연예계 활동을 하셨냐”며 감탄했고, 옥주현은 “외할아버지가 일본에 수출하는 블라우스 공장을 부산에서 크게 했다. 엄마가 카탈로그 모델을 했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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