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고있는데..
자꾸 너생각이나
딴생각 해볼려하는데..
자꾸나..
너두 내 생각해봤을까..
내반만큼이라도
했다면 바랄게없어..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는데..
나와 나의 거리는
멀어보여..
괴짜야
난 너한테 아닌걸까
이물음에 너가 아니라구
나에게 관심있다구했으면
좋겠다..
출근하는길인데..
너가 생각나서..
자꾸 생각나서
일에 집중못할것같아
괴짜야
넌 어떤거아..
너두
내가 보고싶을까
난 무지 보고싶어
무지..
너무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