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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VMA 올해의 노래상 수상자 등장(입국)[뉴스엔TV]

쓰니 |2025.09.09 19:54
조회 137 |추천 5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최재현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로제(ROSÉ)가 9월 9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2025 VMA')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입국하고 있다.


아티스트 로제가 놀라운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로제가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2025 VMA')에 참석,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로제는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2025 VMA'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수상했으며, 마찬가지로 대상격인 올해의 비디오를 포함해 총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적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

'APT.'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듀엣 곡으로,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외 차트에서 각종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또한, 이번 '2025 VMA' 올해의 노래 수상을 통해 K팝 시장을 넘어 미국 팝 시장에서도 정상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편 로제는 지난 7월 5일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포문을 연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 'DEADLINE'으로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 중이다.

#블랙핑크 #BLACKPINK #뛰어 #JUMP
#로제 #ROS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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