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이, 크러쉬 살을 얼마나 뺀 거야…데뷔 후 미모 레전드 찍었다

쓰니 |2025.09.09 22:24
조회 176 |추천 0

 레드벨벳 조이/조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역대급 미모를 찍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분홍색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하이틴 영화에 나올 법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레드벨벳 조이/조이 인스타그램
바비인형 같은 비율과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핑크 공주" "살을 얼마나 뺀 거야" "바비 인형" "진짜 너무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조이는 지난달 18일 미니 앨범 '프롬 조이, 위드 러브'(From JOY, with Love)로 컴백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